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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두바이초콜렛 :: 행궁동 카페 키프 초콜릿 솔직 후기

J 제이 2024. 7. 1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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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요즘 유행인 두바이초콜렛

SNS에 하도 두바이두바이 나오는데

사실 비주얼이 별로라 ㅋㅋㅋㅋㅋ관심이 없었는데

계속 나오다 보니 궁금해지더라고요...?

요즘 몇몇 개인 카페에서 직접 만들어서 팔고 있어서

수원 카페 성지인 행궁동에 찾아보니 역시!!!

행궁동 카페 키프에서 판매하고 있었어요.

 

수원시립 선경도서관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쪽에 주차하고 가면 딱이에요.

 

이날 진짜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카페 키프는 골목에 위치하고 있으니

지도 잘 보고 찾아가야 해요.

 
 

1,2,3층으로 되어 있고

루프탑 테라스도 있는데 이날은

두바이초콜렛만 사러 간 거라 위에는 올라가 보지 않았어요.

두바이초콜렛이 워낙 핫하다 보니

관련 포스터 엄청 많으니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두바이초콜릿 재료가 요즘 구하기 어려워서

구매 제한이 있어요.

일단 1개당 9천 원.... 너무 비싸긴 하죠...?

평일 오전에 방문했는데 수량 여유 있게 남아 있었던 것 같아요.

주말은 잘 모르겠어요.

 

두바이초콜릿은 냉장고에 보관하고 계시니

디피되어 있지 않아도 당황하지 말고

달라고 하면 됩니다.

크기는 크지도 작지도 않았지만

이게 9천원이라니......

비싸도 너무 비싸긴 하다....

어쨌든 바로 먹어봤는데

 
 

오호 저는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후기 보니까 초콜릿이 너무 달다

피스타치오 맛이 안 난다.

이런 부정적인 리뷰가 많았거든요.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생각보다는 달지 않았어요.

피스타치오 맛은 잘 안 나는 건 맞았는데

메인 재료인 카다이프 식감이 진짜 미쳤는데요???

카다이프는 중동에서 먹는 '면'인데

제가 이걸 먹어본 맛의 기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무튼 카페 키프에서 판매하고 있는

두바이초콜렛은 '카다이프'를 사용한다는 전제하에

식감 너무 좋았어요.

크런키 초콜릿 그런 느낌???

생각보다는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개 9천 원은 좀.....

카다이프가 구하기 어렵고 비싸서

소면인가 그런 걸로 만드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건 더 저렴하지 않을까...?

한번 다른 거 사서 비교해 봐야겠어요.

끄으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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